젊을 무렵의 엄마
엄마 피겨
King Of Futabas
근사할 무렵의 카모스
King Of Futabas - Second Bout -
완결기념 벽지
후타바 대전
「코라-, 타카시! 유미짱의 손요리를
먹지 않고 회사 갈 생각이야!」
「그, 그치만 벌써 버스가 와--아악!!」
「···아빠, 먼저 갈께-」
다들 건강하답니다.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끝났다~~!!!!! 진짜로~~!!!!!!
다시한번 이 웹코믹을 알려준 후배에게 감사를~~!!!